결론: 새 휴대폰으로 바꾼 뒤 구글 지도 타임라인의 예전 기록이 안 보인다면, 먼저 기존 휴대폰의 타임라인 백업이 켜져 있는지 확인한 뒤 새 휴대폰에서 그 백업을 가져오면 됩니다. 구글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타임라인 백업은 기기별로 따로 켜야 하며, 백업 변경사항이 반영되기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새 폰에서 타임라인이 사라졌을 때 먼저 확인할 것
- 기존 휴대폰에서 Google 지도 앱을 엽니다.
- 프로필 사진 → 내 타임라인으로 들어갑니다.
- 오른쪽 위 클라우드 아이콘을 누릅니다.
- 백업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중요: 구글은 타임라인 백업을 켜기 전에 자동 삭제를 먼저 꺼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자동 삭제가 켜져 있다면 지도 → 내 타임라인 → 위치 및 개인정보 보호 설정 → 타임라인 자동 삭제에서 활동 자동 삭제 안 함으로 바꾼 뒤 백업을 설정하세요.
새 휴대폰으로 타임라인 가져오는 방법
- 새 휴대폰에서 Google 지도 앱을 엽니다.
- 프로필 사진 → 내 타임라인으로 이동합니다.
- 오른쪽 위 클라우드 아이콘을 누릅니다.
- 내 백업에서 기존 휴대폰을 선택합니다.
- 더보기 → 가져오기를 누릅니다.
- 백업에서 타임라인 가져오기를 확인합니다.
바로 모든 기록이 보이지 않더라도 실패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식 도움말에는 타임라인 변경사항이 백업에 반영되기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기기에서 암호화된 데이터가 잠겨 있습니다'가 뜬다면
구글은 처음 백업 암호화에 사용한 기기에서 다시 인증하도록 안내합니다. 기존 휴대폰에 아직 접근할 수 있다면 그 기기의 타임라인 백업 화면에서 비밀번호를 다시 입력한 뒤 새 휴대폰에서 복원을 다시 시도하세요.
기존 기기에 더 이상 접근할 수 없다면 공식 안내상 기존 타임라인 백업을 사용 중지하고 삭제한 뒤 각 기기에서 새 백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존 백업 삭제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먼저 현재 남아 있는 데이터와 기기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임라인을 파일로 따로 보관하고 싶다면
안드로이드에서는 타임라인 데이터를 파일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 휴대폰 설정을 엽니다.
- 위치 → 위치 서비스 → 타임라인으로 이동합니다.
- 타임라인 데이터 내보내기를 누릅니다.
- 저장 위치를 선택해 파일을 저장합니다.
휴대폰 교체나 초기화를 앞두고 있다면 백업만 믿기보다 내보내기 파일까지 하나 만들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줄 체크리스트
- 기존 폰이 살아 있다면 먼저 타임라인 백업 확인
- 백업 설정 전 자동 삭제 해제
- 새 폰에서 클라우드 아이콘 → 기존 기기 → 가져오기
- 바로 안 보이면 며칠간 백업 반영 여부 확인
- 중요한 기록은 타임라인 데이터 내보내기로 별도 저장
타임라인 기록을 영상으로 활용하려면
백업·복원이 끝난 뒤 여행이나 이동 기록을 영상으로 정리하고 싶다면 아래 가이드도 같이 보면 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8월 25일. Google 지도 메뉴와 설정 명칭은 앱 버전과 단계적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