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전통시장 상인이라면 2026년 추석 명절자금으로 점포·상인당 최대 1천만원의 소액대출을 이용할 수 있지만, 신청기간은 9월 23일까지입니다. 다만 아무 시장 상인이 서민금융진흥원에 개인으로 바로 신청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1천만원 지원금 준다던데 어디서 신청하지?”라고 찾기 쉽지만, 이 제도는 현금 지원금이 아니라 상환해야 하는 대출입니다.
누가 신청하나요?
금융위원회 안내상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은 우수 시장 상인회에 자금을 공급하고, 그 상인회 소속 상인이 상인회를 통해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조건은 얼마나 되나요?
- 신청기간: 2026년 7월 20일~9월 23일
- 한도: 점포·상인당 최대 1천만원
- 금리: 연 4.5% 이내, 상인회가 자율 결정
- 상인회 한도: 최대 2억원
오늘 확인할 것
9월 22일 현재라면 먼저 본인이 속한 전통시장 상인회에 이번 명절자금 취급 대상인지, 아직 잔여 한도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상인회별 실제 접수 가능 여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줄 답: 전통시장 상인 명절자금은 최대 1천만원이지만 개인이 아무 데서나 받는 지원금이 아니며, 대상 상인회를 통한 소액대출이고 공식 지원기간은 9월 23일까지입니다.
확인 기준: 2026년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