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응급실 가야 할지 애매할 때 어디에 물어보나요? 119·129 차이

생명이 위험하거나 중증이 의심되면 119, 연휴에 문 여는 병원·약국 정보를 찾는 목적이라면 129·120 또는 E-Gen을 이용하면 됩니다.

“응급실까지 가야 하나, 그냥 병원을 찾아야 하나?”가 애매할 때 연락처부터 구분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119를 먼저 불러야 하는 경우

호흡곤란, 의식저하, 갑작스러운 마비나 말하기 어려움 등 중증이 의심되는 상황이라면 119에 신고하세요. 보건복지부도 중증 의심 시 119 신고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문 여는 병원이나 약국을 찾는다면

E-Gen·응급똑똑·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이용하거나 129와 지역 콜센터 120의 안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실제 운영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세요.

한 줄 답: 위급하면 119, 연휴 운영 의료기관 정보를 찾는다면 129·120·E-Gen을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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