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F6에서 기술 하나가 씹힌다고 바로 기다리기를 길게 넣기보다 조건 확인 → 시전시간 분리 → 긴 묶음 분할 → 서버 상호작용 기술 분리 순서로 먼저 보는 편이 빠릅니다.
공식 업데이트에서 ‘키매크로’라는 표현을 쓰는 F6 기능은 게임 내부 기능입니다. 이 글은 그 게임 내부 F6 키입력 기능과 사용자 플레이테스트를 다루며, 외부 반복입력·입력복제·자동사냥 도구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1. 같은 조건의 기술끼리 묶었나
거리·인식·체마·대상 조건이 다른 기술이 섞여 있으면 입력 속도가 아니라 조건 불일치 때문에 뒤 기술이 안 나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기술부터 직접키로 뺍니다.
2. 시전시간이 있는 기술이 섞였나
즉시 나가는 기술과 시전시간이 있는 마법을 같은 묶음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시전시간이 있는 기술은 따로 분리해 정상 사용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3. 긴 묶음을 둘로 나눠본다
기존 F1 = 1 → 2 → 3 → 4 → 5 → 6 → 7 → 8 테스트 F1 = 1 → 2 → 3 → 4 F2 = 5 → 6 → 7 → 8
8개 중 특정 구간에서만 누락된다면 기다리기를 전부 늘리기보다 묶음을 나눠 문제 구간을 먼저 찾는 편이 쉽습니다.
4. 서버 상호작용 동작은 따로 본다
공식 업데이트에서는 신엔진 F6 키매크로 동작 사이에 기본 0.1초를 추가하면서, 예시로 테슬러의깃털·센스몬스터처럼 서버와 상호작용이 필요한 동작은 간격이 없으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런 동작은 일반 잡기술과 분리해 테스트하세요.
5. 그래도 같은 위치가 누락될 때만 간격 조정
조건·시전시간·묶음 길이를 확인했는데도 짧은 묶음의 같은 위치에서 계속 누락될 때 그 구간의 추가 간격을 조정합니다. 특정 추가 딜레이 숫자를 공식 최적값처럼 고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
조건 확인 → 시전시간 분리 → 긴 묶음 분할 → 서버 상호작용 기술 분리 → 마지막에 추가 간격 조정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공식 0.1초와 사용자가 추가하는 별도 대기값은 구분해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