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여권 사실증명’은 한 종류가 아닙니다. 정보·발급기록·실효·발급 신청서류·사본 5종이 있고, 제출처가 원하는 내용에 맞춰 골라야 합니다.
5종을 한 번에 구분
- 여권 정보 증명서: 여권 명의인의 주민등록번호 확인이 필요할 때
- 여권 발급기록 증명서: 본인이 지금까지 발급받은 모든 여권 기록을 증명할 때
- 여권 실효 확인서: 특정 여권이 효력을 상실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때
- 여권 발급 신청서류 증명서: 과거 여권 신청 때 제출한 신청서류의 증명이 필요할 때
- 여권 사본 증명서: 현재 여권 사본이 본인 여권의 사본임을 공식 인증받을 때
수수료는 발급 경로가 중요
정부24 여권 사실증명 공식 안내는 여권사무대행기관 방문 1,000원, 인터넷·모바일·무인민원발급기 신청은 무료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증명서 종류별로 지원하는 발급 경로가 다릅니다.
여권 사본 증명서는 예외
외교부의 여권 사본 증명서 개별 안내는 유효한 여권을 지참한 방문 신청으로 안내하며 발급비용은 1,000원입니다. 따라서 ‘여권 사실증명은 전부 온라인 무료’라고 한꺼번에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신청 전에 이렇게 고르세요
-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한 서류 → 여권 정보 증명서
- 예전 여권번호·발급 이력이 필요 → 여권 발급기록 증명서
- 여권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확인 → 여권 실효 확인서
- 예전 신청서류 자체의 증명 → 여권 발급 신청서류 증명서
- 현재 여권 사본 인증 → 여권 사본 증명서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