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갤럭시 구글 포토 스크린샷 자동 백업 끄기 | 카메라 사진만 백업하는 방법

결론: 갤럭시에서 카메라 사진만 Google 포토에 백업하고 싶은데 스크린샷까지 같이 올라간다면, Google 포토 설정만 찾지 말고 먼저 삼성의 스크린샷 저장 위치를 DCIM 밖으로 옮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갤럭시는 스크린샷이 DCIM/Screenshots 아래에 저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Google 포토에서는 DCIM 안의 파일이 카메라 영역과 함께 보이기 때문에 스크린샷만 따로 백업 제외하기가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해결 방법

  1. 갤럭시 설정을 엽니다.
  2. 유용한 기능 → 화면 캡처 및 화면 녹화로 들어갑니다.
  3. 스크린샷 저장 위치를 누릅니다.
  4. 내장 저장공간/Pictures/Screenshots처럼 DCIM 밖의 폴더를 선택하거나 새로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이후 새로 찍는 스크린샷이 카메라 사진과 분리된 별도 폴더에 저장됩니다.

그다음 Google 포토에서 스크린샷 백업만 끄기

  1. Google 포토를 엽니다.
  2. 프로필 사진 → 포토 설정 → 백업으로 들어갑니다.
  3. 기기 폴더 백업을 선택합니다.
  4. 새로 분리된 Screenshots 폴더의 백업을 끕니다.

모든 기기 폴더 백업이 켜져 있다면 새 폴더도 자동으로 백업될 수 있으니 이 설정도 같이 확인하세요. 카메라 사진 백업은 그대로 유지하면 됩니다.

왜 Google 포토에서 스크린샷 끄기 버튼이 안 보였나

Google 포토는 Android의 기기 폴더별 백업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스크린샷이 DCIM 안에 들어가 있으면 별도 폴더로 분리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거나 카메라 항목과 같이 처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Google 공식 도움말도 컬렉션 → 이 기기에서에서 기기 폴더를 확인하고, 포토 설정 → 백업 → 기기 폴더 백업에서 원하는 폴더를 켜거나 끌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설정했는데 Screenshots 폴더가 안 보인다면

저장 위치를 바꾼 뒤 새 스크린샷을 한 장 찍어보세요. 새 폴더에 실제 파일이 생겨야 Google 포토의 기기 폴더 목록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존에 이미 올라간 스크린샷은?

이 설정은 주로 앞으로 생성되는 스크린샷의 자동 백업을 막는 방법입니다. 이미 Google 포토에 백업된 스크린샷이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사진을 정리할 때는 중요한 원본이 다른 곳에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삭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에도 이 방법이 필요한 이유

2026년에도 Google Photos와 삼성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카메라 사진만 백업하고 싶은데 스크린샷이 같이 올라간다”는 질문이 계속 확인됩니다. 특히 삼성 기기에서는 스크린샷 저장 위치를 DCIM 밖으로 변경한 뒤 별도 폴더 백업을 끄는 방식이 반복해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Google 포토 기기 폴더 공식 도움말

Samsung Community 스크린샷 저장 위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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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기준: 2026년 8월 25일. 삼성 One UI·Google 포토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은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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