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보낸 돈 5만원~1억원, 바로 예금보험공사에 신청하면 될까?

결론: 계좌번호를 잘못 눌러 돈을 보냈다고 바로 예금보험공사에 반환지원을 신청하는 순서는 아닙니다.

예금보험공사 금융안심포털은 착오송금 반환지원 대상 금액을 5만원 이상 1억원 이하로 안내하고, 먼저 송금에 이용한 금융회사를 통해 반환을 요청했지만 돌려받지 못한 경우인지 확인합니다.

첫 번째로 할 일

은행·증권사 등 송금 금융회사에 즉시 착오송금 사실을 알리고 수취인에게 반환 요청이 진행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도 안 돌아오면

수취인과 연락이 되지 않거나 반환을 거부해 금융회사 단계에서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면 예금보험공사의 반환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착오송금 화면 캡처, 송금일시·금액·계좌정보, 금융회사 반환요청 결과를 정리해두면 이후 절차가 수월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실제 지원대상은 송금수단·시기·사건 성격 등 추가 요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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